선미, '날라리' 공식 활동 마감 "큰 도전이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큰 도전이었다. 사랑받아 행복했고,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해 어깨가 무거워졌다.”


가수 선미가 컴백 신곡 '날라리'의 2주 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며 이 같은 소감을 전했다.


선미는 지난 9월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싱글 '날라리'의 음악 방송 활동을 종료했다. 이날 선미는 '날라리' 굿바이 무대에서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강렬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여 팬들과 만나는 미니 팬미팅이 진행돼 특별함을 더했다. 앞서 밤낮없이 열심히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차를 직접 준비하기도 했던 선미는 이번 미니 팬미팅 역시 직접 기획했다고 한다.

선미는 "이번 '날라리'는 앞서 해왔던 음악과는 다른 분위기의 음악이었기에 저에게는 큰 도전이었다. 그럼에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아서 행복했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어깨가 무거워졌다. 그래도 부담보다는 즐기면서 음악을 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선미는 이어 "2주간의 짧은 활동으로 아쉬워할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다음 앨범은 조금 더 다양한 활동과 음악으로 돌아올 테니 기대하고 기다려줬으면 좋겠다"고 팬들에게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1시간 가량 진행된 미니 팬미팅에서 선미는 키워드 토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100명이 넘는 팬 한 명, 한 명과 셀카를 찍고 영상 편지를 남겨주는 등 선미의 특급 팬 서비스는 팬미팅을 종료하는 순간까지 계속됐다.


지난 8월 27일 발표된 '날라리'는 국악기 태평소의 또 다른 이름인 동시에 자유분방하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선미의 자작곡이다. '날라리'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8개 음원사이트 1위를 싹쓸이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사진제공.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 0%
  • 0%
  • 코스피 : 3276.13하락 4.2523:59 08/05
  • 코스닥 : 1059.54상승 11.6123:59 08/05
  • 원달러 : 1143.70상승 0.123:59 08/05
  • 두바이유 : 71.29상승 0.9123:59 08/05
  • 금 : 68.80하락 2.5723:59 08/05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 [머니S포토]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전략 발표, 단상에 선 권덕철 장관
  • [머니S포토] 윤석열·최재형·홍준표 빠진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 [머니S포토]  비대면 진행된 '대학교육회복위' 첫 회의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