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가짜뉴스 우려, 미디어 공공성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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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사진=뉴스1 임세영 기자
한상혁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사진=뉴스1 임세영 기자
한상혁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이 가짜뉴스로 불리는 허위 조작정보와 혐오표현 등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9일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글로벌 사업자들의 국내 진입 등으로 미디어들이 생존을 위한 경쟁을 펼치면서 공적가치가 크게 훼손됐다”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의도된 거짓정보와 극단적 혐오표현 등은 여론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위원장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디어의 공공성 강화가 필요하다”며 “공영방송의 공적책무를 명확히 하는 등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혁신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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