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항암치료 때문에 식습관 바뀐 사연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박정수(왼쪽).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정수(왼쪽).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정수가 자신의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박정수와 배우 강성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수는 다양한 건강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식후 마늘초절임을 챙겨 먹거나 아보카도와 바나나를 갈아 주스로 마시는 등 색다른 건강 꿀팁을 전했다.

박정수는 이렇게 건강관리에 신경쓰게 된 이유에 대해 "10여년 전 면역력이 떨어져 갑상선암, 간염, 대상포진 등 안아픈 곳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갑상선암을 겪으며 항암치료를 두 번 했다"라며 "그런데 뭐가 잘못됐는지 침샘에 이상이 생겨서 침이 덜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침이 덜 나오니 국물이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라며 "그 계기로 식습관을 고치게 됐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