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누드화보 찍기 위해 하루 여섯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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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여섯 끼 언급. /사진= JTBC2 호구의 차트 방송 캡처
한혜진 여섯 끼 언급. /사진= JTBC2 호구의 차트 방송 캡처

한혜진이 누드화보를 위해 한 혹독했던 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모델 한혜진은 파격 누드화보를 70일 동안 준비하며 하루에 6끼를 먹었다고 밝혔다.

“누드화보를 찍기 위해 얼마나 준비한 거냐”는 정혁의 물음에 한혜진은 “약 70일 정도 준비했다. 근육을 키우려고 일어나자마자 먹고 잠들기 전까지 식사했다. 하루에 거의 여섯 끼씩 먹었다”고 답했다.

이에 정혁은 “힘들었겠다. 먹는 게 제일 힘든데”라고 언급했고, 전진은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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