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전날, 교통사고 최다"… 최근 3년 평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임성균 머니투데이 기자
./사진=임성균 머니투데이 기자
최근 3년간 추석 기간 중 연휴 시작 전날에 교통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분석한 2016∼2018년 추석 연휴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연휴 시작 전날 평균 교통사고는 807.3건으로, 하루 평균 17.3명이 숨지고 1583.3명이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추석 연휴 기간 전체 하루평균 교통사고는 477.6건, 사상자는 844.5명을 기록했는데 이는 최근 3년간 주말 하루평균 교통사고 건수 551.9건과 사상자 수 902.2명보다 적은 수준이다.

경찰은 연휴 시작 전날 귀성을 서두르는 차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다.

경찰청은 이번 연휴기간  동안 암행순찰차 21대와 경찰 헬기 12대, 드론 9대 등을 활용해 고속도로 과속·난폭 운전, 갓길운행·버스전용차로 위반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10.60상승 11.9811:43 04/19
  • 코스닥 : 1028.30상승 6.6811:43 04/19
  • 원달러 : 1117.60상승 1.311:43 04/19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1:43 04/19
  • 금 : 65.12상승 0.9511:43 04/19
  • [머니S포토] 4.19 민주묘지 찾은 시민들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민에게 도움 주는 정책 새로운 입장 밝힐것"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4.19 민주묘지 찾은 시민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