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언, 연극 ’오백에 삼십’ 출연…뺀질이 고시생 ‘배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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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언이 연극 ’오백에 삼십’에 출연한다.
©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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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언이 출연하는 ‘오백에 삼십’은 서울의 다세대 주택 ‘돼지 빌라’에서 일어난 황당한 살인사건을 그린 코믹 서스펜스 청춘 연극이다. 김재언은 올해에는 법조인이 되겠다는 꿈을 안고 있지만 번번이 고시에 낙방하는 ‘배변’을 연기한다.

김재언은 “멀티남에 이어 배변 캐릭터로 ‘오백에 삼십’에 함께하게 됐다.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던 연극에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오백에 삼십’은 연령대에 상관없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 함께 즐겨주시기를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재언은 ‘오백에 삼십’을 포함해 ’망원동 브라더스’, ‘작업의 정석 2탄-선수의 탄생’, ‘우리집에 왜 왔니?’, ‘월남스키부대’와 뮤지컬 ‘달을 품은 슈퍼맨’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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