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부터 방탄소년단까지… 스타들의 각양각색 추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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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사진=네이버 V라이브 캡처
방탄소년단. /사진=네이버 V라이브 캡처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스타들이 각양각색, 개성 넘치는 추석 인사를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추석 인사를 전했다. 리더 RM은 “‘추석 잘 보내세요’ 7행시로 인사드리겠다”며 멤버들의 유쾌한 합을 예고했다. 

뷔가 “추석을 만들어 갈 사람 모집”이라 하자 슈가는 “석진이 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받은 진은 “잘생긴 석진이가”라며 셀프 칭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국은 “보름달, 보름달, 보름달과 함께”라고 했고 RM은 “내가 못해도 우리 지민이가 잘 해주겠지”라며 순서를 넘겼다. 지민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미 여러분들한테는 이 말 한 마디면 끝났다고 생각한다”고 재치 있게 받았고 제이홉은 “요리 보고, 저리 봐도 즐거운 추석”이라고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의 후배 그룹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데뷔 첫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고 인사를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민족 대명절 추석이 찾아왔다”며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오랜만에 만나시는 가족, 친구분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귀향길에는 저희 노래 들으시면서 이동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저희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들도 추석 인사를 공개했다. 배우 정우성은 싸인과 함께 자필 추석인사를 적었다. 배우 고아성과 김예원, 김의성, 김종수, 박소담, 신정근, 이솜, 이엘, 이정재, 차래형 등은 추석과 관련된 단어를 활용해 재치있는 N행시를 선보였다. 고아라, 손민호, 염정아, 이수민, 조이현 등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원앤원스타즈 소속 배우들도 근황과 추석 인사를 전했다. 김지호는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 인사를 전했으며 김혜은은 “나라는 어지럽지만 맘만은 온도를 유지하기로 해요. 행복한 가족 미팅되시길”이라며 소신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김기리는 “즐추”라는 짧고 굵은 추석 인사를 전했으며 이연두는 “가족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사진=STX라이언하트 제공
/사진=STX라이언하트 제공

STX라이언하트 소속 스타들도 릴레이 추석 인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정준호는 “명절에는 많은 분들과 함께 그동안 못 나눴던 이야기 재밌고 즐겁게 나누시길 바라고 또 제가 그동안 촬영한 드라마 KBS2 월화극 ‘조선로코 녹두전’ 많은 시청과 성원 부탁드린다. 이번 명절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남경읍은 “세월이 정말 빠른 것 같다. 설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가위가 됐다. 한 해 중에 모든 것이 가장 풍성한 추석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그동안 못 나눴던 이야기보따리도 실컷 풀어 보시고 행복한 추석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 배탈 조심하시고 여러분 사랑한다”고 전했다. 

그룹 B.A.P 출신 가수 정대현은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라고, 가족들과 행복하고 화목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라”고 말했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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