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전남지역 로컬푸드 매장 개설 맞춤형 컨설팅 지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영록 전남지사(왼쪽)와 이영택 롯데슈퍼 점포혁신본부장(오른쪽 4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왼쪽)와 이영택 롯데슈퍼 점포혁신본부장(오른쪽 4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슈퍼가 전라남도와 손잡고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

18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전남도는 지난 10일 롯데슈퍼를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사업의 컨설팅 업체로 공식 지정했으며, 기간은 오는 2022년까지 3년간이다.

롯데슈퍼는 전국에 465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슈퍼마켓 업계 1위 업체로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장개설을 위한 현장실사, 직매장 레이아웃 도면작성, 점포내 상품 구성 등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슈퍼는 지난 6월 5일 전라남도와 농수축산물 판로확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롯데슈퍼 광주 풍암점에 화순 도곡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해 운영하는 등 로컬푸드의 소비촉진와 판로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컨설팅 지원대상은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 설치를 희망하는 지자체, 농업법인, 사회적 기업, 재단법인이며, 사업신청은 전남도의 시·군을 통해 상시 가능하다.

이영택 롯데슈퍼 점포혁신부문장은 “기업의 공익적 가치 실현과 전남 농수산물의 판매확대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컨설팅을 지원하게 됐다” 며 “농업과 기업 간의 상생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82.99상승 39.1218:03 03/03
  • 코스닥 : 930.80상승 7.6318:03 03/03
  • 원달러 : 1120.30하락 3.718:03 03/03
  • 두바이유 : 62.70하락 0.9918:03 03/03
  • 금 : 61.41하락 2.8218:03 03/03
  • [머니S포토]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 답하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민주당 지방소멸대응TF 성과 참석한 이낙연과 염태영
  • [머니S포토] 김용범 차관, 4차 맞춤형 피해지원 계획 발표
  • [머니S포토] 김태년 "2월 내 매듭짓지 못한 법안, 3월과 4월에 마무리지을 것"
  • [머니S포토]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 답하는 이용수 할머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