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中 하이난여행 활성화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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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민 모두투어 부회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삼아시와 업무협약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모두투어
한옥민 모두투어 부회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삼아시와 업무협약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가 중국 하이난여행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중국 하이난의 삼아시와 지역 여행상품의 적극적인 개발과 판매를 협력하는 내용의 MOU(합작 계약)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아시는 미래를 이끌 주요 산업으로 여행업 등 11개 항목을 선정해 MOU를 체결하면서 여행업계 대표 기업으로 모두투어를 선정, 별도의 재원을 통해 상품개발 및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삼아시 종합체육관에서 합작계약식에 모두투어 한옥민 부회장, 성위 하이난성 상기위원회 서기, 천티에쥔 삼아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행산업 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모두투어는 지난해 11월 국내기업 최초로 하이난성 정부와 MOU를 체결하고 현지 합자회사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삼아시와의 협력으로 중국 최대 휴양지인 하이난 여행상품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중국 내 사업 또한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웅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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