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콜드베이, 스타일리시한 데님 자켓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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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콜드베이(Cold Bay)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망(Balmain)’ 파티에 참석해 스타일리시 데님 자켓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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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비가 설립한 힙합레이블 ‘그루블린’ 소속 아티스트 콜드베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망 파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발망(Balmain)’은 새로운 ‘B’ 로고를 기념하는 행사를 지난 9월 19일 저녁 서울 성수동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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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망 행사에 공식 초대된 콜드베이는 티셔츠와 팬츠, 첼시부츠 모두 올 블랙으로 매치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올해 트렌드인 네온 컬러가 페인팅 된 데님 자켓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과 재학 중인 콜드베이는 유튜브 조회수 470만뷰를 기록한 화제의 영상인 고연전 싸이퍼 연세대 디스곡 ‘킬리모리’에 참석한 3인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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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파티에는 발망의 2019 F/W 프레젠테이션 쇼를 비롯해, 가수 UV와 래퍼 루피가 공연을 가졌다.


사진제공. 그루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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