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싼타페 차량 화재… 원인은 '커피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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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6시8분쯤 인천시 연수구의 한 도로에 정차돼있던 산타페 차량에 불이 났다. /사진=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23일 오전 6시8분쯤 인천시 연수구의 한 도로에 정차돼있던 산타페 차량에 불이 났다. /사진=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23일 오전 6시8분쯤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의 한 도로에서 길가에 정차된 싼타페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68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차량 주인인 A씨가 차량용 충전기를 이용해 이동식 커피포트에 열을 가하던 중 연기와 화염이 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다행히 차량에서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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