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코 녹두전' 이주빈 촬영 모습… 절세 美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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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캡처
이주빈. /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캡처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 중인 배우 이주빈이 화려한 미모의 매화수로 등장해 화제다.

‘조선로코-녹두전’은 인기 웹툰 ‘녹두전’을 모티브로 했으며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이다.

이주빈은 절세 미모에 매혹적인 말솜씨와 타고난 춤, 노래 실력까지 뛰어난 매화수 역을 맡았다. 매화수는 동주의 동무이자 동주가 있는 기방 최고의 인기 기생으로, 선비들의 마음을 이끄는 밀당의 귀재이다. 앞으로 이주빈 만의 매력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근 이주빈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촬영 당시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주빈은 그룹 레인보우 연습생 출신으로 데뷔 전 탈퇴하고 연기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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