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나라 서휘, 따뜻한 감성 가진 고려 무사 연기에 안방극장 열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사진=JTBC 방송 캡처
/ 사진=JTBC 방송 캡처
지난 4일 첫 방송된 JTBC 새 드라마 <나의 나라>가 안방극장을 휘몰아쳤다.

첫 방송된 나의 나라에서 양세종은 신념을 지키기 위해 목숨도 내던지는 무사 서휘로 변신했다. 서휘는 녹록지 않는 현실을 살아가면서 동생 서연(조이현 분)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인물이다.

서휘는 절친한 벗이었지만 원수 사이가 된 남선호(우도환 분)와의 불꽃 튀는 대립 연기로 무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궁핍한 현실 때문에 세상 일에 무심하지만 동생 서연에게만큼은 둘도 없는 따뜻한 오라버니로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서휘는 아버지이자 고려 제일검이었던 서검(유오성 분)에게 물려받은 무재와 기개를 표현했다.

양세종은 <낭만닥터 김사부>를 시작으로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거치며 연기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배우다.

앞으로 양세종은 나의 나라에서 액션과 가슴 아픈 감정 연기를 통한 열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3.46상승 10.3618:01 08/09
  • 코스닥 : 833.65상승 2.7918:01 08/09
  • 원달러 : 1304.60하락 1.818:01 08/09
  • 두바이유 : 94.31상승 0.5618:01 08/09
  • 금 : 1805.20상승 1418:01 08/09
  • [머니S포토] 5선 주호영, 비대위 선출 직후 기자간담회 개최
  • [머니S포토] 주호영, 사실상 비대위 수락...국민의힘 화상 의총 개회
  • [머니S포토] 80년만에 폭우에 떨어져 나간 보도블럭
  • [머니S포토] 1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 [머니S포토] 5선 주호영, 비대위 선출 직후 기자간담회 개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