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사극 기피 이유, '이것' 때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왼쪽부터)김영철과 권상우. /사진=SBS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왼쪽부터)김영철과 권상우. /사진=SBS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배우 권상우가 사극 드라마나 영화를 기피하는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영화 '두번할까요'(감독 박용집)의 배우 권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권상우의 등장에 "요즘 권상우씨의 생활 연기에 대한 칭찬이 많다. '저건 연기가 아니라 실제'라는 평이 있다"면서 극찬했다. 

이에 권상우 역시 "제 안에 있는 모습을 연기를 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보이시는 것 같다. 제가 사극 드라마나 영화를 기피한다. 대사톤이 저랑 맞지 않는다. 저 때 정말 저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을까 싶은거다"고 말했다.

한편 '두번할까요'는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 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로맨스로 오는 17일에 개봉한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50%
  • 50%
  • 코스피 : 2612.45하락 4.7718:03 05/26
  • 코스닥 : 871.43하락 1.2618:03 05/26
  • 원달러 : 1267.00상승 2.418:03 05/26
  • 두바이유 : 109.19상승 1.2518:03 05/26
  • 금 : 1846.30하락 19.118:03 05/26
  • [머니S포토] 송영길, '국정균형-민생안정 호소 2090 총결집 전국 동시 집중유세'
  • [머니S포토] D-1 사전투표, 안철수VS김병관 방송토론 격돌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계양이 호구냐 유행…다윗 윤형선 승리할 것"
  • [머니S포토] 송영길, '국정균형-민생안정 호소 2090 총결집 전국 동시 집중유세'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