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오일, 30년만의 신제품 '드라이 스킨 젤' 출시… 오일 베이스 보습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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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오일이 30년만에 신제품 보습제 ‘드라이 스킨 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이오-오일
©바이오-오일

신제품 ‘드라이 스킨 젤’은건성 피부를 위한 특별 처방의 보습젤이다. 젤처럼 가볍게 발리지만 오일처럼 쫀득하게 스며들어 피부 속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대부분 보습 제품의 주요 성분인 물은 피부에 닿으면 증발하는 성질로 인해 오히려 건조한 피부의 수분을 빼앗았으나, 드라이 스킨 젤은 오일 베이스 제품이라서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얼굴 및 전신의 건조함을 느끼는 모든 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샤워 또는 세안 후 물기가 남아있는 피부에 드라이 스킨 젤을 발라주면 제형이 빠르게 흡수되며, 산뜻하고 촉촉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 비타민A,B3,E,F 및 퍼셀린 오일과 로즈마리 오일, 라벤더 오일, 카모마일 오일 등이 함유돼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바이오-오일 관계자는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오일을 베이스를 사용했기에 건조한 피부 개선에 효과적인 보습젤이다. 극소량만으로도 충분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어 평소 사용하던 보습제의 1/10정도 소량할 것을 추천한다.“며 건조해지기 쉬운 가을과 겨울에 드라이 스킨 젤로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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