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에버랜드서 ‘60주년 기념’ 유나이티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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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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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소형자동차 브랜드 MINI가 11월 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유나이티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MINI 오너들이 직접 참여해 MINI만의 독특한 문화를 공유하는 행사, MINI 유나이티드 MINI 유나이티드는 MINI 고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MINI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MNII 측은 약 2000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고 있다. 

MINI는 MINI 유나이티드, MINI 플리마켓, MINI 퍼레이드 및 사파리 스페셜 투어 등을 행사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또 참가자 미션 및 랩업 세션인 MINI 모멘트도 연다. 이 가운데 MINI 플리마켓은 MINI 오너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판매 아이템을 자신의 MINI 트렁크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뜻깊은 행사다.

이번 MINI 플리마켓 시즌 6에는 70여명의 셀러가 참여할 예정이다. 셀러 모집은 지난 2일부터 진행했다. MINI 플리마켓은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해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MINI는 그동안 파격과 혁신의 아이콘으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에버랜드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한 달간 에버랜드 퍼레이드 길 및 카니발 광장에서 ‘MINI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MINI의 상징적인 모델인 클래식 Mini 2대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콘셉트로 화려하게 꾸며진 MINI 인기 모델 8대가 퍼레이드 차량으로 동원돼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MINI 퍼레이드는 11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는 하루 2회, 11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하루 1회 진행하며 에버랜드 방문객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더불어 이번 MINI 유나이티드에서는 ‘MINI 사파리 스페셜 투어’도 즐길 수 있다. 11월 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MINI 사파리는 아일랜드 블루 색상의 MINI 쿠퍼 S 컨트리맨 ALL4 차량 1대를 사파리 투어 차량으로 활용하여 1일 1회씩 운영한다. 

이를 통해 MINI는 사파리월드를 MINI 차량과 함께 체험하는 이색 재미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파리 스페셜 투어는 MINI 유나이티드에 참여하는 고객에 한해 체험이 가능하며 11월 2일 현장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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