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경 남동생 사연, 시청자 눈물… "제일 미안하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현경 남동생 언급 장면. /사진=TV조선 부라더시스터 방송 캡처
이현경 남동생 언급 장면. /사진=TV조선 부라더시스터 방송 캡처

배우 이현경이 남동생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부라더시스터’에는 이현경이 출연해 남동생 죽음과 관련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이현경의 남동생은 4년 전 곤지암에서 세상을 떠났다.

이현경의 어머니는 이날 방송에서 곤지암에 가자는 이현경 말에 “곤지암에 더 이상 안 간다. 거길 왜 가느냐. 나쁜 놈이지. 지 혼자만 생각하고. 올해는 가고 싶지 않다. 보면 뭐하나 소용없는 짓이다”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현경은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며 “(사람들이) 자매만 있는 줄 아신다. 남동생에게 가장 미안한 것은 우울증이라는 병을 이해했으면 소통할 수 있었을 텐데 잘 알지 못했다. 얼마나 외로웠을지 제일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