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리틀 포레스트' 종영소감…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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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사진=장동규 기자
정소민.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정소민이 SBS '리틀 포레스트' 마지막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8일 정소민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하게 되어 사실 조금 떨리기도 걱정되기도 했다"며 "자연 속에서 함께 보고 듣고 느끼며, 도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1박 2일 동안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 역시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현장의 스태프분들, 서진, 승기 삼촌, 나래 이모, 그리고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운 아이들 덕분에 찍박골에서의 시간들은 제게도 많은 힐링이 됐다. '리틀 포레스트'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소민은 또 "아이들이 성장해가면서 차츰 이곳에서의 시간들을 자연스레 잊게 되겠지만 블루베리 나무로, 보물찾기로, 동물농장으로, 구름 가득한 예쁜 하늘로 조각조각 각자의 마음속에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며 애정 어린 바람을 전했다.

정소민은 '리틀 포레스트'에서 아이들의 시선에 맞는 소통은 물론, 자신만의 섬세한 돌봄 노하우로 화제를 모았다. 또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과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매회 안방극장에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정소민은 라디오 SBS 파워 FM(서울·경기 107.7MHz) '정소민의 영스트리트'를 통해 매일 저녁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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