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작가 양혜규, 고풍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영국 라이선스 패션 & 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세계적인 작가 양혜규와 함께한 고풍스러운 화보를 공개했다.

image

이번 화보는 양혜규의 4년만의 국내 개인전이자 국제 갤러리에서 열리는 그의 전시 <서기 2000년이 오면>의 작품들 앞에서 진행했다. 현재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작가로서 단단한 입지를 다진 양혜규는 <데이즈드> 10월호에 게재된 화보에서도 남다른 기운을 뽐냈다. 단순히 매력적인 사진보다 작품들과 함께 촬영한 이미지이기에 그의 작품 세계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있다.

image

양혜규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도 솔직담백한 대화를 이어갔다. <서기 2000년이 오면>에 대해선 “중첩된 시간과 시제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전시”라는 설명을 보탰고, 향후 작가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선 “여장부가 칼을 뽑았으면 끝까지 가봐야죠.”라는 말로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서기 2000년이 오면>은 11월 17일까지 국제 갤러리에서 열린다.

image

사진제공. 데이즈드 코리아

 

  • 0%
  • 0%
  • 코스피 : 3302.84상승 16.7418:01 06/25
  • 코스닥 : 1012.13하락 0.4918:01 06/25
  • 원달러 : 1127.70하락 7.218:01 06/25
  • 두바이유 : 74.81상승 0.3118:01 06/25
  • 금 : 73.73상승 0.318:01 06/25
  • [머니S포토] '코스피 3,300선 뚫었다'
  • [머니S포토] '외식 가맹사업 거래 공정화 자율규약 체결'
  • [머니S포토] 코리아패션마켓 시즌3, '패션업계 경기 활성화 촉진'
  • [머니S포토] 유기홍 의원 질의 답변하는 유은혜 부총리
  • [머니S포토] '코스피 3,300선 뚫었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