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답글 '화제' "복귀할 생각 없습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빅뱅 탑 답글. /사진=임한별 기자
빅뱅 탑 답글. /사진=임한별 기자

빅뱅 탑이 복귀 의사에 대한 반대 입장을 내세운 누리꾼의 댓글에 답글을 달며 설전을 벌였다. 그는 연예계 복귀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탑은 최근 자신의 SNS에 동물과 예술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자 한 누리꾼은 “자숙이나 해라. SNS 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마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탑은 “네!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사진이나 보세요”라고 직접 답글을 달았다. 현재 해당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경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대마초 흡연 혐의로 형사 기소돼 직위 해제됐다.

그는 마약 관련해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 2000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지난해 1월부터 보충역(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돼 서울 용산구청 산하 용산공예관에서 대체 복무를 했으며, 지난 7월 6일 소집해제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12.36상승 3.4318:01 05/27
  • 금 : 1851.30상승 3.7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