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마민주항쟁, 의미 깊어… 나라다운 나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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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사진=뉴스1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40년 만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부마민주항쟁 기념일을 맞아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16일 오전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는 오롯이 국민의 힘으로 이뤄졌다"며 "나라다운 나라를 염원했던 2016년의 촛불시민혁명은 검찰개혁을 향한 열망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검찰개혁을 이뤄내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은 40주년을 맞은 '부마민주항쟁'의 첫 국가기념일이다"며 "오랜 기다림 끝에 유신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꽃피운 국민의 정신을 바로 새길 수 있어 의미가 깊다"라고 밝혔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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