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3' 박진우, 만찢남 비주얼 "여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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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3' 박진우.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연애의맛3' 박진우. /사진=TV조선 방송캡처

배우 박진우가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정원과 보자마자 썸을 타기 시작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박진우와 김정원의 소개팅이 담겼다. ‘연애의 맛3’ 출연진은 올해 37세 박진우의 동안 외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날 박진우는 김정원을 보자마자 미소를 지었다. 박진우는 처음 만난 김정원에게 직업을 물었다. 김정원은 "지금은 책 문화 관련 커뮤니티 사업을 하고 있다. 그 전에는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였다"고 답했다.

김정원은 "재밌게 사는 걸 좋아한다. 여러가지들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진우는 "부럽다. 이것저것 경험해보면서 다 해보는 게.."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평범한 사람이고 직업만 배우라고 생각한다. 내 직업 때문에 친구와 가족이 불편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박진우와 김정원은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박진우는 김정원과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심쿵하게 만드는 스킨십을 한 것. 이를 본 이필모는 입을 틀어막는 등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대중도 박진우의 인스타그램에 "연애의 맛 시즌 3 당연 이 커플이 최고다", "심쿵 두 분이서 잘 되시길 바라요", "드라마 외에 다른 모습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응원합니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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