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봉재현, "연기도 해보고 싶어,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신선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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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보이 그룹 골든차일드의 서브 보컬 겸 비주얼을 맡고 있는 봉재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봉재현은 설레는 남친 비주얼을 뽐냈다.
©싱글즈
©싱글즈

골든 차일드는 최근 10명의 멤버 모두가 함께하는 웹 시트콤 ‘우당탕탕 하찮은 메이트’로 팬들 곁을 찾아왔다.

이에 봉재현은 “리얼리티에 가까운 시트콤이다. 골든 차일드 멤버들과 한 집에 같이 모여 살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각자 실제 모습에 착안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봉재현이 봉재현을 연기하는 거라 재미있다.”며 소개했다.

그리고 복귀까지의 1년이라는 시간에 대해 “빠른 것도 좋지만, 때로는 쉬어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난 1년은 부족한 점을 채우는 데 썼어요. 그러니까 불안감도 사라지고 자신감이 더 생겼죠. 오래 기다린 팬들을 위해 ‘재현이가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팬들의 한을 풀어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싱글즈
©싱글즈

한편 “기회가 된다면 연기를 해보고 싶다. 음악만큼 연기도 재미있다. 뭐가 더 낫다고 할 수 없는 각자의 매력이 있다. 음악을 할 때는 열 명이 같이 모여서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즐거움이 있다면, 연기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신선한 경험이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자연스럽게 기회가 온다면 도전해보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골든차일드 봉재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1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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