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은 MC몽을 기다렸나… 발치몽 낙인에도 ‘음원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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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사진=임한별 기자
MC몽. /사진=임한별 기자
래퍼 MC몽(40·신동현)이 컴백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26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에 따르면 MC몽은 전날 발표한 여덟번째 정규앨범 ‘채널8’(CHANNEL8) 타이틀곡 ‘인기’가 이날 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소리바다, 플로 등 주요 음원사이트 1위를 기록했다.

앞서 MC몽은 2010년 병역 기피 시비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법정 다툼 끝에 2012년 5월 대법원은 MC몽의 병역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보고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만 인정한 원심을 확정했다.

다만 입대 연기 혐의에 대해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용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 받았다.

MC몽은 병역법 위한 혐의를 벗었지만 대중의 시선은 차가웠다. 그가 군 입대를 기피할 목적으로 발치를 했다는 의혹의 눈초리가 가득해 네티즌 사이에서 아직까지도 ‘발치몽’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한편 MC몽은 전날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몽스터 주식회사’를 열고 신곡 무대들을 최초 공개했다. MC몽은 이날도 같은 장소에서 콘서트를 연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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