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휘발유값 3주 연속 뚝… 전국 평균 1539원, 서울 163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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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 주유소. /사진=뉴시스 김병문 기자
서울시내 한 주유소. /사진=뉴시스 김병문 기자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3주 연속 떨어졌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넷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2.5원 하락한 리터당 1538.8원으로 리터당 1.4원 하락한 전주와 비교하면 하락 폭이 다소 커졌다.

전국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2.8원 내린 리터당 1385.7원을 기록했다.

이번 주 휘발유 리터당 가격인 1538.8원은 유류세 인하 조치가 종료되기 직전인 8월 마지막 주(1494.0원)와 비교해 44.8원 오른 수치다.

휘발유값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로 리터당 4.5원 하락한 1631.3원이다. 서울 휘발유 주유소 판매가는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 휘발유(리터당 1508.5원)보다 122.8원 비쌌다.

상표별로 가격이 모두 내린 가운데 가장 비싼 SK에너지의 휘발유가가 1554.2원이었고 가장 낮은 알뜰주유소는 37.6원 저렴한 1516.6원이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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