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22득점 ‘붕붕’… 삼성화재,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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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박철우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 사진=뉴스1.
삼성화재 박철우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 사진=뉴스1.

삼성화재가 2019-20 도드람 V리그 남자배구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누르고 승리해 2연패 뒤 3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2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이날 경기에서 삼성화재는 한국전력과을 3-1(25-21 25-17 19-25 25-21)로 승리했다. 2연패 뒤 3연승을 기록한 삼성화재는 3승2패(승점8)가 되며 3위를 기록 중이다.

개막 후 4연패를 당한 한국전력은 7위에 그쳤다. 삼성화재 박철우는 22득점을 올리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서브 득점 3개를 추가한 박철우는 통산 301개를 기록, 문성민(현대캐피탈)에 이어 300 서브 득점을 돌파했다. 박철우(현재 1601 후위득점)는 후위득점 6개를 더해 V리그 최초로 1600 후위득점 고지도 돌파했다.

삼성화재는 1세트 초반부터 손태훈의 블로킹과 박상하의 서브 득점 등에 힘입어 13-7로 앞서갔다. 여기에 박철우의 서브 득점과 김나운의 오픈 공격이 더해지면서 공격에 활기가 붙기 시작했다.

삼성화재는 무난히 1세트를 이겼고 2세트에서도 초반부터 박철우의 퀵오픈, 김나운과 박상하의 블로킹 등으로 우위를 지켜 2세트도 가져갔다. 3세트는 한국전력의 공격이 살아나면서 아쉽게 내줬지만, 4세트에서 박철우의 공격이 다시 살아나면서 4세트를 챙겨 3-1승리를 기록했다.
 

김남규
김남규 ngkim@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팀 김남규입니다. 생활 밀착형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발빠른 정보 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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