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사우디 엔터테인먼트시티 '키디야' 프로젝트 참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재용 부회장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건설중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도심 지하철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건설중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도심 지하철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물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서남부 사막에 건설하는 '엔터테인먼트 시티' 공사에 참여한다. 인프라 건설에만 80억달러를 투입하는 '키디야(Qiddiya) 프로젝트'는 사우디가 총 7000억달러를 투입하는 초대형 복합단지사업이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은 리야드에서 사우디 정부 관계자와 키디야 프로젝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키디야 프로젝트는 사우디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관광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334㎢ 면적에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실내 스키장 등 첨단 엔터테인먼트시설이 들어서고 별장과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1단계사업은 2022년, 최종 완공은 2035년이 목표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7.22상승 11.3518:03 05/25
  • 코스닥 : 872.69상승 7.6218:03 05/25
  • 원달러 : 1264.60하락 1.618:03 05/25
  • 두바이유 : 107.94하락 1.5318:03 05/25
  • 금 : 1846.30하락 19.118:03 05/25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 [머니S포토] 국정원장 인사청문회, 의견 나누는 '김규현'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첫 차별금지 공청회…국민의힘 전원 불참
  • [머니S포토] 제74회 국회 개원 기념식, 국민의례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