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고용노동청과 제3차 릴레이 시네마 JOB談 개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제공=부산시
/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지역 대학일자리센터와 함께 오는 11월1일 ‘제3차 릴레이 시네마 잡담(JOB談)’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흩어져 있는 진로지도 및 취업․창업지원 기능을 통합․연계해 일자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부산에는 총 10개 대학이 운영하고 있다.

부산지역 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 현황(컨소시엄 2개교)은 동의대, 고신대, 경성대, 부산외대, 신라대, 부산과기대(부산여대, 동주여대), 동명대, 경남정보대, 부경대, 동서대 등이다.

‘릴레이 시네마 JOB談’은 지난해 부산지역 청년고용협의회에서 제안된 대학일자리센터 공동 협업사업으로, 참가자에게 ▲무료 특강 ▲청년고용정책 안내 ▲무료 영화 관람 등을 지원한다.

제3차 행사는 11월1일 서면 롯데시네마(본점, 6관)에서 열린다. 1부는 스토리잡 이미지개발원 우정미 원장의 ‘진로·취업특강(나를 브랜딩 하자!)’, 2부는 청년고용정책 동영상 및 영화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를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부산시 일자리정보망 및 부산고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청년멘토 특강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지만 영화관람은 좌석 제한으로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국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시네마잡담(JOB談)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정보를 얻기 바라며, 대학일자리센터가 대학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의 핵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12.36상승 3.4318:01 05/27
  • 금 : 1851.30상승 3.7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