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딸 부정채용’ 이석채 전 KT 회장 징역 1년(속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등 유력인사의 가족을 부정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사진=뉴스1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등 유력인사의 가족을 부정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사진=뉴스1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등 유력인사의 가족을 부정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신혁재)는 30일 이 전 회장의 업무방해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이 전 회장에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 전 회장은 2012년 KT의 상·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와 홈고객부문 공채에서 유력인사들의 청탁을 받아 총 12명을 부정채용한 혐의다.
 

박흥순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40.17상승 27.7209:34 05/27
  • 코스닥 : 880.20상승 8.7709:34 05/27
  • 원달러 : 1260.80하락 6.209:34 05/27
  • 두바이유 : 108.93하락 0.2609:34 05/27
  • 금 : 1847.60상승 1.309:34 05/27
  • [머니S포토] 사전투표 하는 오세훈 후보 부부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시작'
  • [머니S포토] 김동연·김은혜, 경기지사 접전 속 '사전투표'
  • [머니S포토] 송영길, '국정균형-민생안정 호소 2090 총결집 전국 동시 집중유세'
  • [머니S포토] 사전투표 하는 오세훈 후보 부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