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최대주주 조원태 회장으로… 이명희 지분율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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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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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은 지난 4월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이 별세한 뒤 상속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조원태 회장이 최대주주가 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조원태 회장 등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인 12명에 대한 지분율 및 주식수는 28.7%, 1713만9220주다. 변경 후 최대주주는 조원태 회장으로 지분율 6.46%(주식수 385만8869주)다.

고 조양호 전 회장의 딸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경우 지분율이 6.43%(주식수 384만261주)다. 조 에밀리리(조현민)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의 지분율은 6.42%(주식수 383만1594주)이며 고 조양호 전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씨 지분율은 5.27%(주식수 314만5437주)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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