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상형♥"…정준, 김유지에 꽉찬 돌직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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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김유지. /사진=연애의 맛 방송캡처
정준 김유지. /사진=연애의 맛 방송캡처

정준이 김유지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경주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정준과 김유지는 두 번째 만남에서 즉흥적으로 경주 여행을 떠났다. 경주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한 식당에 들러 식사를 시작했다. 제작진 눈치를 보는 김유지를 위해 정준은 제작진들에게 카메라를 고정시키고 식사하고 오시라고 제안했고, 이에 식당에는 두 사람만 남았다.

정준은 “사실 지금 너무 행복해”라며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가 더해진 상황에 만족했다. 김유지는 정준에게 “과묵하고 조용한 성격 같았다. 그랬는데 완전히 아니었다. 되게 성격 좋으시다. 웃다 온 기억밖에 없었다. 너무 괜찮다라는 생각 들었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정준 역시 “나는 공항에서 만날 때 깜짝 놀랐다. 이상형에 가까워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공항에서 만나서 끝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입고 나온 거다”며 “나는 가식적인걸 못한다. 연기는 전혀 못한다. 그래서 공항에서 나와서 아니면 리무진 타고 간다고 했다”고 직진 고백을 했다. 

제작진이 없는 곳에서 둘만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정준과 김유지는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이었다. 특히 정준은 횡단보도를 건너며 자연스럽게 김유지의 손을 잡는 초고속 스킨십으로 설렘을 선사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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