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이승윤 vs 우주소녀 다영, '오감 만족' 가을 단풍 여행코스 경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틀트립’이 가을 단풍여행을 떠나기 딱 좋은 등산 여행코스를 공개한다. 초보자도 가기 쉬운 지리산, 한라산의 등산 코스를 비롯해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까지 모든 게 완벽한 여행 설계로 가을 산행 욕구에 불을 지필 예정.

image


오는 2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예능 ‘배틀트립’에는 ‘국내 산 여행’을 주제로 이승윤-박성광과 천명훈-노유민-우주소녀 다영이 여행 설계자로 전격 출격한다. 두 팀은 단풍이 물들기 직전인 지리산과 한라산을 배경으로 지금 떠나면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가을 산을 만날 수 있는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본격적인 여행기 공개에 앞서 ‘준 자연인’ 이승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산을 대표하는 연예인이다. 그런 제가 지리산을 갔으니 끝난 거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에 이승윤은 산행 초보자인 박성광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지리산 등반 코스부터 주변 맛집, 포토 스팟 등 다채롭고 알차게 꽉 채워진 지리산 특급 여행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해 귀를 쫑긋하게 한다. 특히 지리산 여행을 본 뒤 김준현은 “임팩트 있는 코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우주소녀 다영은 제주 출신의 위엄을 드러내며 한라산뿐만 아니라 제주도를 완벽 정복하는 끝판 여행을 예고해 기대감이 높아진다. 특히 다영은 실제로 자신의 부모가 자주 다니는 단골 맛집, 좋은 병원 등 현지인만이 아는 정보와 함께 제주도의 탄생, 백록담 뚜껑에 관련된 설 등 다채로운 지식을 대방출했다는 전언이다. 이때 천명훈은 “다영 덕에 제주도, 한라산의 모든 것을 다 알았다”며 극찬을 쏟아냈다고.

무엇보다 이승윤-박성광과 천명훈-노유민-다영은 대결이 아님에도 여행기가 공개되기 전부터 자신의 여행코스에 대한 자랑에 열을 올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에 자연인 이승윤표 ‘지리산’ 여행과, 제주 소녀 다영표 ‘한라산’ 여행의 대격돌이 펼쳐질 ‘배틀트립’ 본 방송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2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배틀트립>

 

  • 0%
  • 0%
  • 코스피 : 3249.32상승 24.6818:01 06/11
  • 코스닥 : 991.13상승 3.3618:01 06/11
  • 원달러 : 1110.80하락 518:01 06/11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1
  • 금 : 71.18상승 0.4718:01 06/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캐딜락 5세대 에스컬레이드, 압도적인 존재감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