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리버리, 다케타와 신약 공동개발 소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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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가 글로벌 제약사 다케타제약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 프로젝트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5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셀리버리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700원(23.43%) 오른 6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리버리는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을 공동개발하고 있는 다케다제약 주요 임원들이 서울 상암동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다케타제약 뇌질환신약개발본부(Neuroscience-Drug Discovery Unit) 산하 부서, 전략적연구협력 및 플랫폼기술평가 결정권을 가진 인사들은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진 및 프로젝트 관련 팀장들과 만났다.

셀리버리는 “현재 진행 중인 중추신경계질병 신약후보물질 공동개발의 마지막 단계인 마일스톤3 계약이 체결된 후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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