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박2일' 출연 아직 미정? "방송사 입장 기다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김선호.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김선호.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김선호의 '1박2일' 합류가 확정됐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가 신중한 입장을 내놨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제작진과 미팅을 가졌으나 아직 결정된 건 없다"라며 "방송사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KBS는 지난 3월 이후 제작 및 방송이 중단된 '1박2일'의 새 시즌을 기획 중이다. 현재까지 원년멤버 김종민과 문세윤, 연정훈, 딘딘이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박2일'은 오는 12일쯤 첫 녹화가 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59.23상승 64.2511:50 02/25
  • 코스닥 : 928.33상승 22.0211:50 02/25
  • 원달러 : 1109.70하락 2.511:50 02/25
  • 두바이유 : 66.18상승 1.711:50 02/25
  • 금 : 62.89하락 0.6511:50 02/25
  • [머니S포토] 관훈포럼 참석한 김진욱 공수처장
  • [머니S포토] 김종인 "코로나 백신, 정부 말대로 접종 가능할지 매우 불확실"
  • [머니S포토] 보건소에 도착한 코로나19 백신
  • [머니S포토] 김태년 "야당, 백신의 정치화는 국민안전에 도움안돼"
  • [머니S포토] 관훈포럼 참석한 김진욱 공수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