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11월중 동절기 대비 정수생산시설 13개소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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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이달 중 동절기 대비 정수생산시설 안전점검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청계통합정수장을 포함한 3개 정수장(비산·포일정수장)과 2개 가압장(관양·청계가업장) 그리고 배수지 8개소 등 모두 13개 설비다.

시는 4개반 16명의 점검반을 꾸려, 각 설비의 옥외 노출배관류와 샘플링펌프 등 결빙 취약설비에 대해 보온조치가 제대로 됐는지를 체크하고, 침전지와 농축조 표면결빙 방지용 살수펌프 가동상태도 세밀히 관찰하게 된다.

또한 현장건물의 창문과 도어 밀폐상태, 염소투입실 온풍기 비치 및 실태도 확인해 발견되는 미비점을 보완할 방침이다.

겨울철 적설에 대비한 염화칼슘, 제설용 모래, 눈삽, 넉가래 등의 제설장비도 충분히 확보해놓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정수생산설비의 보온 및 동파예방 조치로 겨울철에도 아무 문제없이 상수도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양=김동우
안양=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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