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에서 메일도 확인한다고?… 편리한 관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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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메일 초기화면. /사진=머니S DB
카카오메일 초기화면. /사진=머니S DB
[출근길이슈] 카카오톡(카톡)에서 메일을 주고 받는 시대가 열렸다. 카카오는 ‘카카오메일’ 베타서비스를 통해 카톡의 플랫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카카오메일은 지난 5일부터 iOS와 안드로이드 카톡 v.8.6.0 이상으로 업데이트후 이용 가능하게 설계됐다. 업데이트를 마치고 카톡 ‘더보기’ 탭의 ‘메일’ 버튼을 눌러 신규 메일 주소를 생성하면 메일 수발신, 대용량 파일 첨부 등 주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메일은 스마트 분류함을 통해 청구서, 쇼핑, 소셜, 프로모션 메일을 자동으로 분류한다. 불필요한 메일은 1주일이 지나면 휴지통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하다.

자주 메일을 주고받는 상대를 관심 친구로 설정하면 모아볼 수 있다. 관심친구로부터 메일을 수신하면 카톡 채널 ‘죠르디’를 통해 알림을 받게 된다.

한편 카카오는 카카오메일 출시 전 메일주소 선점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첨자는 오는 30일까지 등록 절차를 거쳐 해당 메일주소를 사용할 수 있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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