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웹소설 소재 매력적이라 캐스팅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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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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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네이버 시리즈에서 인생작을 만나다’ 캠페인에 참여한 소회를 밝혔다.

캠페인에서 웹소설 <혼전계약서>의 한무결 역으로 캐스팅된 이제훈은 “웹소설이라는 소재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광고 제안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 드라마나 영화 촬영처럼 웹소설의 한 장면을 연기하는 형태 자체가 매우 인상 깊었다”고 광고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웹소설 <혼전계약서>는 비혼주의자인 ‘우승희’가 정혼계약에 발목 잡히면서 결혼을 유예하고자 정혼 상대자인 금왕그룹 회장의 외아들 ‘한무결’과 혼전계약을 맺으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로맨스 작가 ‘플아다’의 올해 신작으로 기존 로맨스 소설의 통념을 깬 설정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네이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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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자신이 연기한 웹소설 <혼전계약서> 주인공 한무결만의 매력포인트로 “까칠하고 차가운 모습만 보여줄 줄 알았는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 점”을 꼽았다.

이어 <혼전계약서>가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돼 캐스팅 제안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작품과 캐릭터를 좋게 봐주신 것에 대해 감사할 것 같다”며 “상상만 해도 행복한 제안”이라고 반색했다.

한편 ‘네이버 시리즈에서 인생작을 만나다’는 배우 김윤석, 수애, 변요한, 이제훈이 각각 웹소설 주인공으로 변신해 네이버 시리즈 웹소설 인생작을 소개하는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다. 앞서 배우 변요한은 <장씨세가 호위무사>의 주인공 ‘광휘’역을 맡아 깊이 있는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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