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자신에 '88점' 매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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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왼쪽)과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캡처
김영철(왼쪽)과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캡처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풀 메이크업'을 했을 때 가장 자신있다고 밝혔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영철은 주 아나운서에게 가장 예뻐 보일 때가 언제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던졌다.

주 아나운서는 "메이크업이 완벽하게 됐을 때"라며 "메이크업 전에는 별로 사진을 안찍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조금 완벽한 날이다. 점수를 준다면 88점이다"라며 "헤어가 아직 안됐기 때문에 12점이 빠졌다"라고 스스로에게 재치있게 점수를 매겼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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