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숙, 남편 언급 "살려달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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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방송화면 캡처
박찬숙.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방송화면 캡처

6일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박찬숙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다. 

이날 재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찬숙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박찬숙은 "남편이 직장암에 걸려 대수술을 했다"며 "(남편을) 어떻게든 살려달라고 기도했는데 안 됐다. 수술하고, 병원 생활하고, 3년 있다가 떠났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악의 생각도 했었는데 우리 애들 생각이 났다. '엄마, 우리는 괜찮아'라고 말해주니 힘을 안 낼 수가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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