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김수안·나문희 '손녀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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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안, 나문희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감쪽같은 그녀'(감독 허인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나문희, 김수안 등이 출연한다. 11월 27일 개봉.
 

장동규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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