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남편' 전용진, 하정우 닮은꼴… 싱크로율 보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빈우 전용진.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김빈우 전용진.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김빈우 전용진 부부가 '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 전용진 부부가 결혼까지의 과정에 대해 밝혔다.

이날 김빈우는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거다. 너무 떨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편이 굉장히 울렁증이 왔다. 저희 몇 날 며칠 잠을 못 잤다. 남편과 예상질문까지 뽑아봤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남편 전용진을 본 후 "하정우 씨와 너무 닮았다"고 칭찬했다. 남편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전용진은 “우리는 아는 누나 동생 사이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용진은 “(김빈우가) 우연하게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라고 전했다.

김빈우는 “정말 몰랐는데 지나가다가 만났다. (전용진이) ‘누나 여기 사세요?’라고 묻길래 ‘응, 여기로 이사 왔어’라고 답했다. 그때 전화번호를 주고받다가 어떻게 하다 결혼까지”라고 밝혔다.

김빈우는 “이사를 갔는데 두 달 만에 집을 뺐다”라며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전용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놓치면 평생 후회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로맨틱한 면모를 자랑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5.59상승 3.7118:01 04/12
  • 코스닥 : 1000.65상승 11.2618:01 04/12
  • 원달러 : 1124.90상승 3.718:01 04/12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12
  • 금 : 60.94하락 0.318:01 04/12
  • [머니S포토] 코스닥 1000선 탈환
  • [머니S포토] 국회 정무위 소위, 인사 나누는 성일종-이건리
  • [머니S포토] 민주당 노인위, 착잡한 마음으로...
  • [머니S포토] 오세훈, 코로나19 '서울형 거리두기' 관련 첫 간담회
  • [머니S포토] 코스닥 1000선 탈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