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 네번째 수습 희생자, 박단비 대원 공식 확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독도. /사진=뉴시스
독도. /사진=뉴시스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7명 중 네 번째로 발견돼 수습된 희생자가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박단비 구급대원(여·29)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13일 독도소방구조헬기추락사고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에 따르면 실종자 지문 대조와 DNA 검사 결과 전날(12일) 오후 1시44분쯤 인양된 시신이 박 대원으로 밝혀졌다.

박 대원은 해상 수색 중이던 해양경찰 1513함이 추락한 헬기 동체로부터 3k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인양됐다.

앞서 박 대원은 지난달 31일 구조활동 임무를 수행하다 소방헬기가 독도 해역에 추락하면서 실종됐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