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나경원 "여권 무도함, 역사가 심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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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나경원 "여권 무도함, 역사가 심판할 것”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관련 13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한 가운데 고개를 숙이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지난 4월 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과 선거법 개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물리적으로 방해한 의혹으로 고발됐다. 또 국회 사법개혁특위에 바른미래당 사개특위 위원으로 사보임된 채이배 의원을 의원회관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막는 데 관여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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