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녹여주오' 종영, 원진아 "모든 순간 잊지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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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사진=원진아 인스타그램

배우 원진아가 ‘날 녹여주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원진아는 “드라마를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한 그녀는 “여름의 시작부터 겨울의 시작까지 ‘날 녹여주오’와 함께해서 무척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진심을 전했다. 

또한, “신우철 감독님과 백미경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좋은 선배님들, 동료 배우분들과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는 소회를 밝히며 “다가오는 겨울, ‘날 녹여주오’는 끝나지만, 시청자 여러분의 마음을 언제나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온기 가득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한편 ‘날 녹여주오’는 17일 종영했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렸다. 원진아는 극중 고미란 역으로 열연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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