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멋이 익었을 때 좋은 연기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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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90년대 청춘 스타 ‘리버 피닉스’의 자유로움을 컨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옹성우는 빈티지한 티셔츠와 진, 스니커즈를 가볍게 걸치고 자유를 표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열여덟의 순간>의 현장은 정말 편안했어요. 저를 열어 더 보여줄 수 있게 만들어 주었거든요. 생각했던 것만큼 연기로 보여줄 수 없었던 것도 다음에는 해낼 수 있게 끊임없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실마리가 된 작품이었어요.”라며 드라마 첫 주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삼십대가 되어 연기하는 내 모습을 그려 보긴 해요. 연기적인 성장을 거치고 사람으로서 멋이 익었을 때 좋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꿈이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라고 연기에 대한 각오를 내비쳤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한편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12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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