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여우주연상 정영주, 백청강 제치고 '불후의 명곡' 첫 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영주. /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정영주. /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뮤지컬 여우주연상 수상자 정영주가 2011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1’ 우승자인 백청강을 꺾고 첫 승을 기록했다.

정영주는 23일 오후 ‘그 시절 우리의 음악앨범 유열’이란 부제로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네 번째 무대에 올라 유열의 '화려한 날은 가고'를 불렀다.

홍경민 등의 극찬 속에 416표를 획득한 정영주는 앞서 세 번째 무대에 올라 유열의 '처음 사랑'을 부르며 395표를 얻은 백청강을 꺾었다.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녹화방송된다.
 

김유림
김유림 ssamddaq@mt.co.kr  |  facebook

"언론의 질이 사회정의의 질에 영향을 끼친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8.18하락 9.0414:50 05/26
  • 코스닥 : 871.38하락 1.3114:50 05/26
  • 원달러 : 1268.90상승 4.314:50 05/26
  • 두바이유 : 109.19상승 1.2514:50 05/26
  • 금 : 1846.30하락 19.114:50 05/26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계양이 호구냐 유행…다윗 윤형선 승리할 것"
  • [머니S포토] 사전투표 하루 앞 민주당 윤호중 지원유세 집중
  • [머니S포토] 지지읍소 정의당 "약속 못 지켜 책임감…지선 성적표 중요해"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