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사재기제보 받는다… 음원 순위 조작 논란 해소할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그것이 알고싶다' 홈페이지 캡처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그것이 알고싶다' 홈페이지 캡처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가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및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조작 실태와 관련해 제보를 받는다.

'그알' 제작진은 지난 27일 공식 SNS에 "음반 및 음원, 출판 사재기의 실태에 대해 잘 아시거나 이를 제안받은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라고 게재했다.

또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불법적으로 조작하는 업체 또는 기술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등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4일 그룹 블락비의 박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특정 가수 및 그룹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이들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라는 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이에 이름이 거론된 가수들은 일제히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여기에 맞서 마미손, 딘딘, 김간지 등의 가수들도 사재기에 대한 비판을 내놔 파장이 커지고 있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15.02상승 16.1810:57 04/20
  • 코스닥 : 1029.58상승 0.1210:57 04/20
  • 원달러 : 1114.10하락 3.110:57 04/20
  • 두바이유 : 67.05상승 0.2810:57 04/20
  • 금 : 64.83하락 0.2910:57 04/20
  • [머니S포토] 기아, 준중형 세단 '더 뉴 K3' 출시…1738만~2582만원
  • [머니S포토] 주호영 "한미 정상회담서 백신 확보 중요 의제 돼야"
  • [머니S포토] 민주당 윤호중 "초선의원 9명 원내부대표로 인선"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 [머니S포토] 기아, 준중형 세단 '더 뉴 K3' 출시…1738만~2582만원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