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만 타자고 했는데"… 나비, 중학교 선배와 웨딩마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나비. /사진출처=해피메리드컴퍼니
가수 나비. /사진출처=해피메리드컴퍼니
가수 나비(33·본명 안지호)가 30일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년여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나비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나비는 예비신랑에 대해 "중학생 때부터 친구"라며 "한살 오빠인데 같은 중학교를 나왔고 어른이 돼서도 가끔 만나 편한 사이로 지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 이성으로 보지 않았다 불이 튀는 상황이 왔다"라며 "썸만 타자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털어놨다. 

나비는 또 "예비신랑은 중학교 시절부터 친구로 지냈던 한 살 오빠"라며 "2년 전쯤 추석 연휴에 마곡의 한 감자탕집에서 친구들과 넷이 만나 술자리를 가졌는데 거기서 새롭게 보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워낙 중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서 조심스러웠는데 그가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고백했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나비의 절친인 개그우먼 김신영이, 축가는 솔지, 길구봉구, 천단비가 각각 맡을 예정이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302.84상승 16.7418:01 06/25
  • 코스닥 : 1012.13하락 0.4918:01 06/25
  • 원달러 : 1127.70하락 7.218:01 06/25
  • 두바이유 : 74.81상승 0.3118:01 06/25
  • 금 : 73.73상승 0.318:01 06/25
  • [머니S포토] '코스피 3,300선 뚫었다'
  • [머니S포토] '외식 가맹사업 거래 공정화 자율규약 체결'
  • [머니S포토] 코리아패션마켓 시즌3, '패션업계 경기 활성화 촉진'
  • [머니S포토] 유기홍 의원 질의 답변하는 유은혜 부총리
  • [머니S포토] '코스피 3,300선 뚫었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