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타다·쏘카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 첫 공판에 쏠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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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타다·쏘카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 첫 공판에 쏠린 눈길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카 대표와 자회사 브이씨앤씨(VCNC) 박재욱 대표가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했다.

이 대표 등은 '타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1인승 승합차와 운전기사를 이용해 면허 없이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쏘카 등이 자동차대여사업자로서 법률상 허용되지 않는 유상여객 운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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