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사 취업인기 순위 26개월 연속 1위… 톱 1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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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26개월 연속 건설사 취업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삼성물산이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여전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

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가 발표한 ‘12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26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2019년 시공능력평가순위 1위)에 이어 2위 현대건설(2위), 3위 대림산업(3위), 4위 GS건설(4위), 5위 대우건설(5위), 6위 롯데건설(8위), 7위 포스코건설(6위), 8위 호반건설(10위), 9위 한화건설(12위), 10위 반도건설(13위) 순으로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

11~20위는 태영건설(14위), 한신공영(16위), HDC현대산업개발(9위), 계룡건설산업(18위), SK건설(11위), 코오롱글로벌(19위), 금호건설(20위), 두산건설(23위),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4위), 쌍용건설(32위) 순이다.

​또 KCC건설(33위), 효성(22위), 삼호(30위), 대방건설(34위), 서희건설(38위), 아이에스동서(31위), 제일건설(26위), 한양(28위), 우미건설(35위), 동부건설(36위) 순으로 상위 30위 안에 포함됐다.

전문건설 부문에서는 LT삼보(토공업체)가 12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구산토건(토공), 특수건설(토공), 현대스틸산업(철강재설치), 우원개발(토공), 동아지질(보링·토공), 삼호개발(토공), 다스코(금속창호), 도양기업(토공·철콘), 흥우산업(수중·토공)이 뒤를 이었다. ​

엔지니어링·감리·CM 부문은 삼성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현대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도화엔지니어링(토목종합), 건원엔지니어링(CM), 유신(토목종합), 한국종합기술(토목종합), 벽산엔지니어링(플랜트·토목), 동명기술공단(토목·건축), 삼안(토목종합), 건화(토목종합) 순으로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

이밖에 건축설계·감리·CM 부문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톱10을 형성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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